신중민 시몬, 이은영 베로니카이이범주2008. 2. 19. 오후 5:36:21주교동에서 백양세탁소를 운영하시는 성실한 베로니카씨 바쁘신 중에도 주일미사는 거르지 않고 참례하신다니 감사합니다. 형제님도 얼른 냉담푸시고 함께 나오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