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숙 엘리사벳이이범주2008. 2. 19. 오후 5:31:10아드님 구동환 가브리엘, 며느님 임승희 헬레나 그리고 너무도 귀여운 손녀따님 나연 프란체스카와 나경 이렇게 오손도손 살고 계십니다. 헬레나씨가 직장일 하시느라 바쁘심에도 늘 두 따님을 데리고 어린이미사에 나오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