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종 토마, 김란미 요안나

이범주

2008. 2. 19. 오후 5:21:22

11구역 1반장님,
형제님과 함께 열심히 일하시면서
반장일도 열심히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중학교 진학하는 둘째딸, 데레사가
성당친구 없어서 교회에 나가고 있다고 걱정이 많으시군요.
대학교 2학년된 큰 따님도 겨우 미사만 드리고 있네요.
 
어여쁜 두 따님 손잡고 성당 함께 나올 흑기사들 연락주세요.

댓글 2

  • 2008년 2월 21일 오후 12:37

    요안나,, 너의 믿음이 모든사람들을 제자리로 오시게 할 것입니다. 언제나 요안나의 믿음은 저를 행복하게 한답니다,

  • 2008년 3월 2일 오전 12:53

    요안나 작은공주가 교회다닌다고 걱정이구나 엄마의 기도가 큰 힘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