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2008. 3. 8. 오전 11:11:01
형님? 미카엘이예요 신부님방문을 축하드리고 가정에 축복이내리며 항상 평화가 있기를 바라며 늦은시각 까지 레지오활동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