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반 동안 함께 했던 "가족이 함께 하는 미사" (가족복사)를
이번 7월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가족은
복사단장 김관영 (라파엘) 군의 가족들이었습니다.
에파타 성가대 부지휘자이신 안드레아 비제트씨,
성모회와 자모회, 노인대학 교사이신 프란체스카씨,
그리고 복사단장 라파엘이 수고해주셨고
따님인 성가대 반주자 크리스티나는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했습니다.
그동안 가족미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본당 ME가족들과 복사단 자모회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