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7-18일까지
의정부 송추 공소로
약 40명의 본당 청년들이
총회를 겸한 M.T.를 다녀왔습니다.
2008년을 이끌어갈 새 회장도 뽑고
본당 청년연합회가 보다 조직적 체계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진지한 의견도 나누며
조촐한 술과 음식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다함께 미사를 통해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함께 나눈 이야기들을 꾸준히 실천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요한 신부

이범주
2007. 11. 19. 오전 12:02:06
지난 11월 17-18일까지
의정부 송추 공소로
약 40명의 본당 청년들이
총회를 겸한 M.T.를 다녀왔습니다.
2008년을 이끌어갈 새 회장도 뽑고
본당 청년연합회가 보다 조직적 체계적으로 나아가기 위해
진지한 의견도 나누며
조촐한 술과 음식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다함께 미사를 통해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가 함께 나눈 이야기들을 꾸준히 실천하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요한 신부
정말 예뻐요......
신부님... 이러실 거예요???
선영아, 그나마 이게 가장 무난한 사진이었다구...
맨 밑에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사진도 넣었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