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주
2011. 2. 14. 오후 11:44:59
설한풍속에 손시러울 터인데~감솨...설경 너무 아름다워요
설국(雪國) / 하느님 창조의 신비/ 성모님의 무염시태를 묵상하였습니다.
백년만에 찾아 온 눈 손님과 함께, 원당 성당 식구들, 이런 눈 언제 또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