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거북이 산악회 주관으로
43명의 산악인(?)들의 주왕산 단풍산행 및 주산지 여행이 있었습니다.
새벽 6시 출발, 밤 11시 20분 도착의 강행군이었지만
모처럼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범주
2010. 11. 7. 오후 9:06:07
달력과 사진에서만 보던 주산지 정말 아름다운 곳 입니다 감사합니다
곰삭은 나무 가지에서도 생명의 끈을 놓지않고 피었다 지기를 얼마나 했을까? 궁금하네요...
신부님 수녀님 많은 형제 자매님 !그리 바뿐 일상을 벗어나 자연을 즐기는 여유 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