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세른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형민
2010. 11. 1. 오후 9:50:30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세른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한 분 한 분 정성을 담아서 찍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서른 세분 모두 참 예쁘시네요 ... 하느님께서보시니 좋았다. 창세기1장25절
세레 축하 드립니다.
모두모두 축하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