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세른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형민
2010. 11. 1. 오후 9:26:42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세른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한분 한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