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열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형민
2010. 9. 7. 오후 10:34:39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신
열 세분의 형제, 자매님을
우리 모두 진심으로 환영하며,
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어
기쁜 신앙생활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드레아씨, 사진촬영과 게시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드레아님! 늘 수고 많으시고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사진감사합니다. 혹시 인화서비스도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