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형
2010. 5. 16. 오후 8:47:06
꽃속에 계신 성모님도 아름다우시만, 두 분 수녀님들도 천사 같으시네요. 신부님 말씀데로 정말 아름다운 밤이였읍니다.
사진 촬영하시고 올려주신 홍보분과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