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형
2009. 12. 26. 오전 10:29:48
국수잔치때마다 고생하시는 여성 총구역장님 이하 구역장님들 감사드립니다. 늘 그렇듯이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덕분에 맛있게 잘 먹고 있읍니다 고맙습니다.........
공동체 모든 형제 자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정성이 깊어 음식이 맛나 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