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신
형제, 자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형민
2009. 12. 22. 오후 8:46:31
새롭게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신
형제, 자매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세례받으신 형제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신심 단체도 가입하셔서 신앙을 키우세요.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안드레아 형제님 수고하였습니다
새 형제자매님 축하합니다. 사진, 성사의 경건함을 잘 보여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