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위 성지순례

오민철

2008. 6. 7. 오후 1:20:26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

1)강경을 책임지는 사람들~

2) 김 성수 베드로 교육분과장님 부부. 3) 무염시태 pr.의 막내 장 스테파노 형제님과  최 레지나 자매님

4) 23( 기타 )구역 봉사자 자매님 ( 틈새에 애기도 돌돔) 5)  김 프란치스코 1 구역장님 (* 점심 잘먹었습니다)

 

댓글 2

  • 2008년 6월 8일 오전 1:20

    1구역장님 반갑습니다.~~

  • 2008년 6월 8일 오후 1:55

    세실리아 자매님 행복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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