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삼위일체의 신비를 묵상하며.....
청소년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교회와 학부모님와 학생이 하나 되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김경태
2008. 2. 24. 오후 11:24:27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삼위일체의 신비를 묵상하며.....
청소년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교회와 학부모님와 학생이 하나 되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로꼬 분과장님, 청소년부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