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청소년 피정 사진

김경태

2008. 2. 24. 오후 11:24:27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삼위일체의 신비를 묵상하며.....

 

청소년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교회와 학부모님와 학생이 하나 되기를

두 손

모아 봅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26일 오전 9:14

    로꼬 분과장님, 청소년부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08년 2월 27일 오후 6:17

    청소년들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군요.

본당행사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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