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청소년 피정 사진

김경태

2008. 2. 24. 오후 11:10:16

피정의 뒤안길에서 당신께 바친 기도문을
되새기며
두려움과 기쁨이 교차합니다.
 
보잘것 없는 그릇들이지만
당신의 뜻이 있다면
사회의 한모퉁이에 쓰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당신이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예쁜 모습 속에서
주님을 찾고자 합니다.
함께하여 주소서.

댓글 1

  • 2008년 2월 27일 오후 6:22

    원당성당 청소년들 마음 속에 알찬 비젼이 간직되길 기도드립니다.

본당행사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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