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문규

2019. 7. 21. 오후 1:28:1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월2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무실 및 빈첸시오회에

명예회비 및 기부금을 납부하여 주신

성당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21일  총 수입금 180,000원입니다.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분

김문규(마르코), 정미옥(루피나), 김명안(안 나),

김광섭(세레자요한), 신미경(비비안나), 요셉회.

 

 

기부금 주신 분

 노봉수(야고보).

 

 

도움 주실 분 계좌번호: 437- 012579- 13- 109(우리은행)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도움 주신 모든분께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계동 성당 빈첸시오회원 일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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