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문규

2016. 12. 18. 오후 1:12: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월18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무실 및 빈첸시오회에

명예회비 및 기부금을 납부하여 주신

성당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12월18일  총 수입금 780,000원입니다.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분

김문규(마르코), 윤옥주(막달레나), 김명안(안 나),

권한준(알베르또), 정태수(아 론), 임영배(바오로).



 

기부금 주신 분


익명으로 한분.




도움 주실 분 계좌번호 : 437 - 012579 - 13 - 109(우리은행)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도움 주신 모든분께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계동 성당 빈첸시오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