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문규

2010. 7. 11. 오후 8:21:31

7월1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7월11일 성당 사무실 및 저희 빈첸시오회에

명예회비 및 기부금을 납부하여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11일  총 수입금은 208,00
0원입니다.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분

김명화(로사리아), 김문규(마르코), 김은숙(데레사), 문명숙(세실리아), 

서상현(베드로), 이성룡(바오로), 김원배(바오로), 정식준(프란치스코),

허동수(알렉산델).

 

 기부금을 주신 분

없음 

 

도움 주실 분 계좌번호 : 437 - 012579 - 13 - 109(우리은행)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도움 주신 모든분께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계동 성당 빈첸시오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