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김문규

2007. 11. 11. 오후 1:48:24

11월11일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11월11일 성당 사무실 및 저희 빈첸시오회에

명예회비 및 기부금을 납부하여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11월 11일  총 수입금은 58,00
0원입니다.

 

 명예회비 납부하여 주신 분

     김문규(마르코), 임옥순(데레사). 박노준(바오로).

 

기부금을 주신 분

없 슴

 

도움 주실 분 계좌번호 : 437-012579-13-109(우리은행)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 

도움 주신 모든분께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하계동성당 빈첸시오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