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장 봉사에 많은 분들이 수고가 많았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특히 빈첸시오 회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전에 집적 참여하기 전에는 그냥 배달만 하면 그만이라 생각했습니다.
올해 참여를 해 보니 모든분 모두가 고생이 많고,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가슴 밑바닥 저기부터.....
그러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형제,자매들의 모습이 천사들의 모습이구나 했습니다.
동분서주하는 회장님!
굳은일 아무 불평없이 봉사하는 아우구스티노 전회장님!
이사를 갔으면서 오셔서 봉사하는 아녜스 자매님!
그 이외 모든 빈첸시오 형제님과 협조단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동안 맛있게 드실분 모두 당연 하다기보다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시길 바랍니다.
준비에서 계획, 실행, 배달까지 하신 모든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