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

이성운신부·2006. 1. 1. 오후 4:30:45

빈체시오 회원 모든 분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한해 회원들이 보여주신 봉사와 사랑은 저에게 작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새로운 한해에도 하느님의 사랑이 이웃과 함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이지만 끊임없이 간구하여야 얻어지는 은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새해는 여러분 모두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라오며

서로가 사랑으로 가득찬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06년 새해에   이 미카엘 신부 드림

댓글 2

한토마스·2006. 1. 4. 오전 10:50:12

지난해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김금남(요셉)·2006. 1. 31. 오후 5:30:51

신부님 저희 빈첸시오회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많은 도움과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신부님의 뜨거운 성원에 저희 어렵게 살아 가는 이웃이 용기와 힘을 가지고 살아 간답니다, 모든이를 대표하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