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뱀 대리운전

토마스·2004. 12. 18. 오전 11:07:21

꽃뱀 대리운전
생각만 해도 아찔했다. 취재팀 역시 회사원 김씨가 들려준 이야기에 다리를 떨어야 했다. 술을 자주 마시는 기자이기에 기자 역시 충분히 당할 법한 일이었다. 다름아닌 대리기사를 가장한 신종 윤락 '꽃뱀 운전수' 이야기다.

사건은 대강 이러했다. 술에 만취한 김씨. 여성 대리운전사를 불렀다. 물론 처음에는 미모의 운전사 때문에 기분 좋았다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갑자기 그녀는 화대를 요구하며 꽃뱀으로 돌변했다. 급기야 김씨가 거절하자 '성추행범'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까지 했다고. 김씨는 결국 거금 50만원을 주고 일을 마무리했다

 

 

 



꽃뱀 대리운전
생각만 해도 아찔했다. 취재팀 역시 회사원 김씨가 들려준 이야기에 다리를 떨어야 했다. 술을 자주 마시는 기자이기에 기자 역시 충분히 당할 법한 일이었다. 다름아닌 대리기사를 가장한 신종 윤락 '꽃뱀 운전수' 이야기다.

사건은 대강 이러했다. 술에 만취한 김씨. 여성 대리운전사를 불렀다. 물론 처음에는 미모의 운전사 때문에 기분 좋았다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갑자기 그녀는 화대를 요구하며 꽃뱀으로 돌변했다. 급기야 김씨가 거절하자 '성추행범'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까지 했다고. 김씨는 결국 거금 50만원을 주고 일을 마무리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