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도둑과 노인

여도둑·2007. 1. 8. 오후 5:59:57

나이많은 할아버지가 혼자 사는 집..
야밤에 20대의 여자 도둑이 들어왔다.
집안 여기저기를 뒤지다가 할아버지를 깨우고 말았다.


 


누구냐?
너. 도둑이구나.
경찰에 신고 해야겠다.





할아버지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원하는 것을 무었이든 해드릴께요.





오랫동안 외로웠던 할아버지는
그녀에게 하룻밤의 사랑을 원했다.

할아버지는 온갖 힘을 다했으나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자 할아버지 하는 말

휴~ 도저히 안되겠어.






역시 경찰에 신고하는 수밖에..







A~깝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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