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하루의 시작은 신부님과 함께하는 미사
그리고 부지런히 간곳은 속초에서도 알아주는 사돈집..
물곰탕 맛이 정말 시원하다
근데..올때마다 가격이 자꾸 올라가서 서운함이 좀..
부푼 배를 퉁퉁 뚜들기며 간곳은 낙산사..
저멀리 보이는 해수관음상
예전에는 꽤나 가파른 길을 걸었었는데 화재후 길이 많이 바뀌어서 그리 힘들지 않은 코스였다
다음은 양양에 있은 대명 쏠비치..
우린 그곳에서 서로가 좋아하는 커피를 한잔씩 마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