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 자신을 한번더 느끼게 하는 곳이네요.
이번 예비신학생 모임에 처음 참석했습니다.
저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학생을 봤을때 참 귀여우면서도 이뻐보이더라구...
난 저나이때 냉담도 하고 성당보단 다른곳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하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근데 지금의 나와같은 생각하는 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니 참 감회가 새로와요.
따스한 봄날에 놀고싶고 가고싶고 하고싶은것도 많을텐데 주님안에서 그것들을 찾을려니
얼마나 이뻐보였겠어요.
사랑이신 주님이 우릴 보우하면서 그안에 모든 재미를 주실거에요.
꼭 이 이쁜 아이들과 같이 신학생이 되었으면 해요. 우리 같이 열심히 노력해봐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