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마태 9, 37-38).
서울대교구에서 분가되어 희망에 찬 발걸음을 내딛는 의정부교구에는
순수함과 열정으로 하느님 나라를 건설할 많은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탐욕과 증오의 어둠으로 그늘진 이 세상에 주님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빛을 밝히는 값지고 참된 삶으로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부르고 계십니다.
이 귀한 부르심을 찾고 키우는 예비신학생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의정부교구의 예비신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첫모임"을 갖습니다.
대상: 의정부교구 중등부, 고등부, 일반 예비신학생 전체
일시: 2월 22일 오후 2시
장소: 혜화동 대신학교 성당
내용: 미사, 지구별 만남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의 아들이 될 것이다.(마태 5,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