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민족화해 사제모임(2005-6-27) 회의록입니다.

남궁경

2005. 6. 29. 오후 8:28:30

 

 

제5차 민족화해 사제 모임 회의록

일 시

 2005. 6. 29(수) 13:10

장소

 교구청 별관 회의실

참석자

박 성 욱

홍 기 환

  

 

 

 

도 현 우

정 현 준

 

 

 

 

강 주 석

 

 

 

 

 

 

남 궁 경

 

 

 

 

 

 

서  기

 남 궁 경

I. 시작기도 : 묵주의 기도 5단(환희의 신비)

II. 논의사항


1. 민족화해 피정(2005. 6. 4)에 대한 평가

① 준비 기간이 너무 짧았다.

② 홍보가 부족하였다. 미리미리 알리자.

③ 후속조치(피정 참가자)를 준비하자.


2. 추석(9월 17일, 토)을 맞아 이산가족을 위한 미사

 실향민들은 명절(추석과 설날)을 맞아 파주시에 위치한 통일동산 내 경모공원을 찾는다. 여기를 방문하는 신앙인들을 위해 ‘이산가족 미사’를 김민철 신부(금촌성당)가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달 회의에 보고할 예정이다.


3. 4지구 남북통일 기원 미사(연천 28사단 태풍전망대)

 6월 19일(주일) 당일 새벽 2시에 연천군 81연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내년에는 지구별로 미리 준비하자.


4. ‘의정부교구 민족화해 천사’에 대하여

 우리 교구 민족화해 후원회 성격을 갖는 ‘의정부교구 민족화해 천사’(약칭 ‘민화천사’)를 결성하자는 의견에 대하여 사제들은 찬성하였다. 일단 민족화해 피정 참가를 대상으로 결성하며 1명의 대표 천사와 다수의 부대표 천사를 둔다. 즉 지구를 담당하는 지구 천사가 부대표 천사이다. 후원회원인 ‘민화천사’는 매월 회비(4천원, 1만원 이상)를 자동이체하며, 기존의 굿뉴스 클럽 ‘민족화해 사제모임’을 ‘의정부교구 민족화해 천사’로 통합하여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달 회의에 보고한다.


5. 새터민(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역별 역할 분담

 먼저 우리 민족화해사목에 ‘새터민분과’를 신설하며, 이은형 신부(양주백석성당)가 간사를 맡는다. 현재 우리 교구 내 새터민은 모두 10명이다. 지구별 새터민 담당 신부는 아래와 같다.


◈ 1지구 새터민 담당 - 남궁경 신부(덕소성당)

◈ 2지구 새터민 담당 - 박성욱 신부(2지구 민족화해담당, 토평성당)

◈ 3지구 새터민 담당 - 정현준 신부(신곡1동성당)

◈ 4지구 새터민 담당 - 이은형 신부(새터민분과 간사, 양주백석성당)

◈ 5·6지구 새터민 담당 - 강주석 신부(탄현성당)

◈ 7지구 새터민 담당 - 홍기환 신부(대화동성당)

◈ 8지구 새터민 담당 - 김민철 신부(금촌성당)


 위의 담당신부는 새로운 새터민이 이사올 경우 그를 방문하여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신앙적·정신적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때 지구의 부대표 천사와 동행하여 민족화해 정서의 저변확대에 노력한다.


6. 석사현 사무총장 초빙(한국기독교 귀순동포 정착지원협의회)

 특별한 사무실은 없으며 동영진 목사와 함께 활동하고 있다. 목사의 연락처는 017-674-5151이고 사무실은 02-742-9182 이다.


7. 민족화해 견진교리 준비.

 오는 10월 22일 신곡1동성당에서 견진성사를 주교님께서 집전하신다. 이에 대한 준비를 매주 목요일 8주간(9-10월, 2개월) 동안 하는데, 이번에 ‘민족화해’라는 주제로 하려고 한다. 이에 대한 준비를 남궁경 신부가 준비하여 다음 회의 때 보고한다. 일단 합의한 부분은, 민족화해 사제들의 강사료는 그중 1/2(50%)을 ‘민화천사’ 후원금으로 기부한다. 견진교리에 대한 회차별 주제 초안이 나오면 대건시스템을 통해 이메일로 발송한다.


8. 민족화해 미사(2005년 7월 5일, 화) 본당 : 신곡1동, 덕소


9. 다음 회의 : 7월 27일(수) 낮 1시 교구청 별관 회의실


III. 마침기도 : 영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