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입니다.김김광원2006. 4. 4. 오후 4:06:05 2000년 6월 8일 프리챌에 세들어 시작하였던 "우나" 온라인 모임이 이익을 추구해야하는 프리챌의 상업성 때문에 불만스러웠고 이제 굿뉴스에 클럽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였기에 이곳으로 이사를 해보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료를 옮기는 문제, 회원분들이 무사히 이동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