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재영이 수족관 가던날..

현영화

2005. 2. 5. 오후 11:13:19

첨으로 재영이가 63빌딩에 놀러갔당...

아이 크는 모습을 보면서 힘들고 고생스럽지만.. 넘 행복하고 이브당..

다들 고생스러운 일이 많을 것이야..

결혼준비하는 친구들은 그속에서 서로 서운함도 느끼고 이제 결혼한 친구들은 서로에게 맞추는 시간이 힘들고 고생스럽겠구.. 아이를 낳아서 키우는 친구들은 잠안자고 아프고 하면 밉지만 자는 아이의 모습이나.. 하나씩 배워가는 모습을 보면 마냥 이쁘지..

새옹지마 알지... 고통이 있으면 그뒤에는 즐거운 일이 생긴다.. 우리 열심히 살자...

산악인 왈 '산의 정상을 올라가려면 산소도 무족하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그래 니가 얼마나 더 힘든지 보자.. 나는 그것도 즐길 것이다"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말이 아닌가 싶다..

주님은 우리에게 감당할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 친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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