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유준이의 돌잔치에 와 준 친구들은 알겠지만..
낯선 환경에 사람들.. 그 열기때문에 유준이 컨디션이 워낙에 안좋아서..
웃는 사진이 거의 없을 줄 알았다.
다행히 나름대로 업계 최고의 사진작가에게 부탁을 해 놓은지라 웃는 사진 몇장을 건졌네..
유준이 컨디션이 좋았으면.. 그날 함께한 친구들도 같이 사진을 찍는 것인데..
작가분 말씀이 유준이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유준이에게만 집중하느라 주변 분들을 함께 못담은 것이 아쉽다더군..(나 역시 그러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