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타고 다녀 왔슴
흑흑흑...
그렇다고 비행기 표가 싼 것도 아님...

신재민
2004. 7. 26. 오후 2:51:41
장난감 타고 다녀 왔슴
흑흑흑...
그렇다고 비행기 표가 싼 것도 아님...
나두 가고잡다..
쳇..나도 장난감 타보고 싶다~~
장난감으로 가면 쪼까 무서움... 바람 열라 많이 들어오고 프로펠러 소리 엄청 남... 그래도 즐거웠슴... 음하하하하하하
내눈에 들어오는건 발가락을 압박하고 있는 저 슬리퍼...왜? 보라는 저 비행기는 안보이고, 그런것만 보일까? ^^;;
ㅋㅋㅋ 저 슬리퍼 무지 편해~~~^^*
그리고 딸~ 너 왜 그런 표정이여~ 엄니 한테 혼날래~~~^^
취췻!!딸 지금 반항중이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