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정모

노영건

2005. 11. 7. 오후 5:57:03

오랜만에 뵙게되는 로빈 신부님...

귀여운(?) 브이를 그리는 준수...

열심히 뭔가를 설명하는 종원...

느끼한 남자 꺼비...

참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붕어빵...

 

다들 반가웠습니다...

 

 

댓글 3

  • 2005년 11월 7일 오후 6:10

    신부님 오랜만에 뵙네요...꺼비는 너무 웃긴거 아냐?ㅋㅋㅎㅎ

  • 2005년 11월 8일 오전 8:59

    사진이 산다~ ㅋㅋㅋ ~

  • 2005년 11월 8일 오전 11:33

    모야구,, 왜 내사진은...화장실도 안 갔는데..왜 내사진은 없는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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