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다녀 온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의 사진 중에서 한 장이다.
책에서만 보던 것을
이렇게 직접 사진으로 찍어보니
기분이 묘하더군^^V

신재민
2004. 7. 26. 오후 12:17:17
신혼여행으로 다녀 온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의 사진 중에서 한 장이다.
책에서만 보던 것을
이렇게 직접 사진으로 찍어보니
기분이 묘하더군^^V
가보구 잡다.
원래 저 석상은 다 무너져서 바닥에 굴러다니던 돌을 모아서 재구성한 것이란다. 대단혀~
멋쩌~
코와 입술...그 동네 사람들의 인상이군...
그 시대 왕의 얼굴이라고 보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