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리] 유준이의 근황~

정소희

2004. 8. 31. 오전 1:30:10

친구들 오랜만~~

 

호굴 모임이나 번개에 나가고 싶어도 울 껌딱지 데리고 먼 명동까지 가기가 좀 버거워서리..

 

아직껏 몇번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내 마음만은 함께 있다는 걸 알아주~~

 

10월 호굴엠티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참석하기로 신랑과 약속 했다.

 

울 껌딱지 유준이도 데리고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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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

 

유준이가 뭘 씹고 있을까요?


바로 전선임돠~ ㅡㅡ;;

장래 차력사가 되려는 걸까요?? ㅡㅡ??

 

 

 

두번째 사진 )

 

치발기 물고서~ 표정관리*^^*

 

 

세번째 사진 )

 

으쌰~ 하나~!!

으쌰~ 두우울~!!

기려는지 자꾸 엎드려 뻗치는 자세를 취하는 유준^^

댓글 9

  • 2004년 8월 31일 오전 7:56

    백만스물하나. 백만스물둘... ^^

  • 2004년 8월 31일 오전 9:24

    유준이~ 이쁘다...^^

  • 2004년 8월 31일 오전 9:46

    정말 이뿌다.. ㅎㅎㅎ 근데 껌딱지라니. ^^;

  • 2004년 8월 31일 오전 10:19

    껌딱지란~ 엄마한테 찰싹 달라붙어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것을 표현한 것임~ㅋㅋ

  • 2004년 8월 31일 오전 10:57

    엠티때 우리가 껌딱지를 떼 내어 보도록 하지..ㅋㅋ

  • 2004년 8월 31일 오후 1:18

    ㅋㅋㅋ..그려..엠티때보자...ㅎㅎ

  • 2004년 8월 31일 오후 4:51

    에구.. 집안가득 유준이의 영역표시로 침냄새가 진동하겠군.. ㅋㅋ 나두 정모날 가도록 노력해봐야겄다..

  • 2004년 8월 31일 오후 11:19

    정말 유준이 깨물어보러 너희 집을 방문해야게땅.. ^^;;; 어찌 이리 이뿌누~

  • 2004년 9월 13일 오후 3:51

    아 정말 이쁘네. 까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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