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오랜만~~
호굴 모임이나 번개에 나가고 싶어도 울 껌딱지 데리고 먼 명동까지 가기가 좀 버거워서리..
아직껏 몇번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내 마음만은 함께 있다는 걸 알아주~~
10월 호굴엠티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참석하기로 신랑과 약속 했다.
울 껌딱지 유준이도 데리고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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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 )
유준이가 뭘 씹고 있을까요?
바로 전선임돠~ ㅡㅡ;;
장래 차력사가 되려는 걸까요?? ㅡㅡ??
두번째 사진 )
치발기 물고서~ 표정관리*^^*
세번째 사진 )
으쌰~ 하나~!!
으쌰~ 두우울~!!
기려는지 자꾸 엎드려 뻗치는 자세를 취하는 유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