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성당 성가대를 위하여..
Amor·2004. 11. 24. 오후 12:27:30
지금 이시간,
첫 음악회를 기다리는 그 분들의 마음이 짐작이 됩니다.
얼마나 설레이고 마음 벅찰까요.
또 얼마나 긴장되고 두렵고, 걱정스러울까요.
그처럼 작은 공동체에서 그처럼 아름다운 일을 해내시며, 마치 친 형제들처럼 따뜻함으로 함께 준비하시던 지도 수녀님과 성가대원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분들의 작은 미소속에서 초대교회 공동체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아름다운 그 공동체를 기억합니다.
주님 그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허락하소서. 아멘.
댓글 2
미스테리·2004. 11. 24. 오후 12:39:57
주님! 그 아름다운 공동체 자리에 세실리아 성가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꽃분이·2004. 11. 29. 오전 11:41:03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멋진 성가대가 되게 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