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수능 시험이 있습니다.
10년이 넘게 공부한 결과가 단 하루 이날에 판가름이 나는 잔인하면서도 중요한 날입니다.
사실은 어린 그 아이들이 감당하기엔 벅찬 경험이지요.
이 저항할 수 없는 물결에 밀려 숱한 인내로 긴 시간을 견뎌 온 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중요한 순간에 주님께서 그들과 함께 해 주소서.
우리 성가대에도 수능 자녀들 둔 단원들이 몇 분 있습니다.
그 가정을 특별히 기억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댓글 9
모습도 드러내시지도 않으면서 따뜻한 위로의 기도를 하여주시는 Amor작성자와 "꽃분이" 한줄 답변자의 정체가 누구신지? 궁굼합니다.
궁금하셔도 그냥 같이 기도하렵니다. 당사자는 물론 그 부모들에게도 은총을 주시어 이 긴장감을 잘 이겨내게 하소서. 아울러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게 해 주소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궁굼하여도 가만히 있겠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꿈을 향한 과정이,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이 참으로 안쓰럽기만 합니다.우리의 아이들이 모두 품은 소망대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시험을 앞둔 중3,고3의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아침8시~밤12시까지 하루16시간을 시험준비에 시달리는 비참한 생활을 하여야만하는 이잘못된 사회현실이 바로설수있도록 주님도와주소서
차만길 자녀, 조 데레사 자녀, 마리스텔라 자녀, 이성실 자녀를 특별히 생각하사 최대한 실력발휘를 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좋은 결과 거두도록 은총 주소서.아멘.
또 있습니다. 고데레사 자녀. 모두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