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성월에 하늘나라에 계신이를 위하여...

평화·2005. 11. 2. 오후 3:44:47

얼마전 뇌종양선고를 받고 수술이 잘되어

 

몸이 많이 호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잠시

 

나마 안심을 했었는데,기어이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에 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읍니다..

 

하느님의 충실한 일꾼으로 모범적인 삶을

 

사신 형제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주님,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주소서.. 또한 남아

 

있는 그 유가족들도 속히 사랑하는 남편과

 

아빠를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 당신안에서

 

열심한 신앙생활 할수 있도록 돌보아 주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 _________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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