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하느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love·2005. 3. 21. 오전 11:54:57

사랑자체이신 하느님!! 지금 이시간에도 목숨을 위협

 

하는 암세포와 뇌종양으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봉헌합니다.  주님!! 자비의 손길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이 하루 빨리 완쾌되어 건강한 모습으

 

로 당신 사랑안에 머물수 있도록 은총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간절한 염원을 들어 주시길 빌며 이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              멘..

댓글 1

꽃분이·2005. 3. 21. 오후 1:02:11

고통을 이길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그의 부모들에게도 고통을 극복하는 은총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