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고 갖는 첫 번째 한인미사에서 박상훈 알렉산더 신부님을 모시고 첫 영성체가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해에 우리 성당의 복사로 열심히 봉사를 해온 이태권 김대건안드레아가 첫 영성체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늘은 태권이에게 메디슨 공동체에서의 마지막 미사이기도 합니다.
오늘 진정한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이태권 김대건안드레아를 위해 많은 교우분들께서 기도중에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전례부장 올림
김정호
2008. 1. 20. 오전 3: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