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마스터 최연정 세실리아입니다.
새로운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사설 웹호스팅 계정을 유지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이렇게 한국 가톨릭 공식 홈페이지 굿뉴스 밑으로
작은 공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주소록과 사진첩이 인터넷에 완전히 공개되어 있었던 것을
이제 로그인해야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소모임 게시판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메뉴는 로그인 없이도 읽기가 가능합니다.
굿뉴스 회원가입 후에 메뉴 왼쪽 위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우리 성당 홈페이지를 알차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세요~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교우분들도 굿뉴스 회원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ID 3개와 주소, 전화번호, 그리고 한글 이름을 goodnews@catholic.or.kr로
보내서 가입신청을 해주세요. 그러면 한국 굿뉴스 운영자님께서 따로 처리해주실 거에요.
어디부터 봐야 할 지 모르시겠나요?
new 표시가 깜빡이고 있으면 그 메뉴에 새 글이 올라와 있다는 뜻입니다.
각 소모임 게시판에도 가서 구경해보세요.
왼쪽 위 '클럽 성경쓰기'를 클릭해서 같이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홈페이지를 꾸려나가는 데 좋은 의견 있으시면 쪽지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