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희 안나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1월 28일 thanksgiving 저녁 관련해서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저녁 식사는 홍윤정 자매님을 중심으로 몇 분께서 비용과 시간을 내어주셔서 이루어집니다.
홍윤정 자매는 이 저녁 식사에 참여하시는 분들과 또 그 날 미사에 오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food drive 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즉, 식사에 오시는 분들 중 빈 손으로 오시기 조금 미안하신 분들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음식과 가정 용품을 기증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파스타나 캔음식 같은 썩지 않는 음식,
그리고 화장실 휴지나 치약, 비누 같은 일상용품들을 몇 가지씩 들고 오시면 됩니다.
상자에 모인 물품들은 적절한 곳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한 두개만 갖고 오셔도 모이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물론, 현금도 받습니다. =)
이 글을 읽지 못하시는 분들께도 많이많이 소문 내주세요~
지난 주보에 싣지 못해서 광고가 덜 되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행복한 추수 감사절 보내세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