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모임] 4월 3일 (금) 저녁 7시

박상훈

2009. 4. 3. 오전 3:59:43

마르꼬 복음 10장 46-52절에서, 예수의 질문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해주길 바랍니까?)와 바르티메오의 답변(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을 염두에 두시고 나와 예수의 관계는 어떤 것 인지 성찰하는 시간을 잠깐 가져 보세요. 
 
11장에서 "무화과 나무"와 "성전"은 언뜻 아무 관계가 없는 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마르꼬는 이 두가지를 무척 중요하게 여겨서 두 상징어를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르꼬는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