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수)은 재의 수요일 입니다. 이 날로 사순 시기가 시작 합니다.
사순 시기는 우리 마음 안의 어두움을 돌아 보고 주님께 평화와 화해를 청하는 시간입니다. 재의 수요일 미사는 그런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는 성찰의 시간입니다.
St Paul과 미사 시간을 조정할 수 없어서 저희 공동체는 이날 따로 미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St. Paul에 미사가 있으니 참석하셨으면 합니다. 재의 수요일 미사는 가톨릭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참례해야 하는 미사입니다.
St. Paul 미사 시간: 오후 12시05, 5시, 저녁 7시, 9시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