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예수의 정체성 문제를 살펴 봤지요.
마르꼬 복음에서는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예수의 신원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렸구요.
그 정체성 문제를 중심으로 마르꼬에는 크게 세 가지 중심축이 있다고 했지요
처음: 1장 7-11절. 예수의 세례.
가운데: 8장 27 - 9장 8절. 카에사르에서의 고백과 예수의 변모.
마지막: 14장 61 - 15장 39. 수난.
다음 시간을 위해 읽어 오실 부분입니다.
1장 1절에서 3장 6절까지 입니다.
주제에 따라 어떻게 단락을 나눌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2가지 혹은 6가지 혹은 7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