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참석하신 분들 가운데 숙제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 드립니다. 초등학교 때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숙제를 몰라 항상 물어 보고 다녔죠. 그래도 아예 안 해오는 것 보단 훨씬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필립비서 3장 7-11절. 기도하시면서 읽어 보세요.
루가 복음 22-23장.
수난 이야기입니다. 몇 가지 측면으로 볼 수 있는데, 대략 세 가지입니다.
1. 굴욕을 당하는 예수
2. 유혹을 당하는 예수
3. 복음 선포자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