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매디슨 구역모임

김정호

2009. 3. 31. 오전 11:26:28

아직 제 가족들의 사진이 첫 페이지에 있어서 인지 기분이 묘합니다.. ^^
지난 3월 15일 제 아들 윌리엄 하트의 첫 번째 생일을 위해
메디슨에서 김현아 보나가 날아오고
풀만에서 정준영 마르첼리노와 박주희 안나 부부, 성지네(국승은 안나와 이승철 부부)가 달려왔습니다.
마치 매디슨에서 구역모임을 하는 것 같았지요.. ^^
 
모두들 매디슨에서의 인연이 그 만큼 소중히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김정호 올림

댓글 3

  • 2009년 4월 1일 오후 12:00

    늦었지만 윌리엄 동혁이의 돌을 축하합니다.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보나씨도 곧 떠나고 나면 반가운 얼굴이 될테고). 근데 수박만한 허니듀? 와우(아님, 허니듀만한 수박인가??)^^

  • 2009년 4월 22일 오후 12:44

    감축드립니다..ㅎㅎ, 처음 사진 보고 정호씨가 동혁이 엄마인줄 알았네... 애 키우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 지민아빠.

  • 2009년 5월 12일 오전 10:17

    한달이나늦어지만 감축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