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뻘뻘 흘리는 산타 할아버지랑 마냥 신기만한 아이들과 함께...
도일 할아버지 수고 하셨어용..~~
이원제
2007. 12. 26. 오전 7:32:54
넘 예쁘다 ! 도일옹이 진짜 옹이 되셨네! 이곳에서 보니까 더 반가네요. 기왕 나선김에 영세까지. 화이팅 !
그 날 밤, 도일옹 왈: "숨 막혀 죽는 줄 알았네" 흐흐흐... 도일옹 선물 줘야할 것 같아요!
도일옹! 세례받으면 데레사 누님도 세례받느데 도움되었다는 야그 잊으면 안돼..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