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권 생일 파티

김경운

2007. 9. 2. 오전 6:46:10

메디슨에서의 생활이 1년 되니까 친구들이 이렇게 많이 올 줄 몰랐어요.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있네요.

생일 파티에 와 줘서 고맙습니다.

태권이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것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모두의 우정을 위해서 화이팅!!!

댓글 1

  • 2007년 9월 4일 오전 2:39

    사진만 봐도 즐거워했을 태권이가 그려지네요^^ 늦었지만,, 태권아 생일 축하해~